뉴 논스톱 모임, 故정다빈 빈 자리 입력 :-0001-11-30 00:00:00 수정 :2014-11-04 15:15:02 배우 고(故) 정다빈이 재조명되고 있다.고 정다빈은 2007년 우울증을 극복하지 못하고 향년 27세의 젊은 나이에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정다빈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는 4일 배우 정태우가 ‘12년 만의 뉴논스톱 모임’ 사실을 알리며 그를 언급했기 때문.연예팀 c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