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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신해철 부검발표에 S병원측이 입장을 전했다.

S병원 측은 4일 “부검 내용만으로 병원의 과실이 있다고 평가하기 힘들다”고 밝혔다.

4일 S병원측은 “신씨의 심낭(심장을 싸고 있는 이중막)에 천공이 생겼다는 것은 저희측 복부 수술과 무관하다”며 “수술후 이틀간 입원해 있을 때는 상태가 괜찮았는데 이후 외출, 외박하는 과정에서 식사를 했고, 그래서 (장이) 터진 것 아닌가 싶다”고 주장했다.

한편 고 신해철 소속사 관계자는 “장 유착 수술 후 정말 괴로워했다. 10분이라도 잤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 정도로 괴로워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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