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충격 사건 입력 :1970-01-01 09:00:00 수정 :2014-11-13 00:02:46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대낮 주택가에서 40대 남성이 이웃집 자매에게 흉기를 휘둘러 자매 2명 모두 숨졌다.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는 11일 이웃 주민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김모(42)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 중이다.뉴스팀 c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