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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자옥 빈소, 조문행렬에 가족들 자리지켜..

배우 김자옥이 향년 63세로 16일 별세했다.

고 김자옥의 소속사 에 따르면, 고인은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으나 최근 암이 재발해 항암 치료를 받았다. 하지만 14일 병세가 급속히 악화돼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 사랑하는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과 이별했다.

고 김자옥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에 마련됐으며 남편인 가수 오승근을 비롯해 아들 오영환씨,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가 자리를 지키고 있다.

현재 빈소에는 배우 유호정, 정경순, 이혜숙, 나영희, 이광기, 한지혜, 개그우먼 이성미, 박미선, 아나운서 윤현진 등 수많은 연예관계자들이 방문해 슬픔을 나눴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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