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미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국에서 7명을 살해한 살인마 찰스 맨슨이 옥중 결혼을 한다.
찰스맨슨의 신부로 알려진 일레인 버튼은 26살로, 교도소에 수감중인 80살인 맨슨과는 54살의 나이차이다. 두 사람은 지난 11월 7일 킹스 카운티로부터 결혼증명서를 발급받았다고 전해졌다.
한편 찰스맨슨은 1971년 사형선고를 받았으나, 이듬해 캘리포니아주가 사형제를 폐지하면서 2027년까지 종신형으로 수감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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