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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세아(26)가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세아는 지난 21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밧줄을 드레스에 꽁꽁 동여맨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날 한세아는 레드카펫에서 각선미를 드러낸 것은 물론 밧줄로 가슴과 허리 등을 묶는 등 파격적인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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