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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제대, “고양이 보고싶다” 귀여운 전역소감

배우 유승호(21)가 제대했다.

4일 이기자부대에서 전역식을 가진 유승호는 “안 울려고 했었는데, 후임 조교들과 간부님들을 뵈니 눈물이 나왔다”며 눈물을 쏟았다.

전역소감을 묻는 질문에 유승호는 “집밥이 먹고 싶다, 부모님을 보고 싶고, 집에서 키우고 있는 두 마리 고양이를 보고 싶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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