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유승호 제대, “행복을 주는 배우가 되겠다”

배우 유승호 제대소식이 화제다.

유승호는 4일 오전 9시 30분쯤 강원도 화천군에 위치한 27사단 이기자 부대 신병교육대대에서 전역식을 치렀다.

유승호는 “울지 않으려 했는데 후임들과 간부님들을 보니 눈물이 많이 난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유승호는 “더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며 “앞으로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배우가 되겠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기기사
인기 클릭
Weekly Best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