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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의 수상소감이 화제다.

현재 방영 중인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에 출연 중인 한예슬은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중편 드라마 부분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SBS 연기대상 무대에 오른 한예슬은 “남자친구 테디에게도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올해도 사랑했고 내년에는 더욱 더 사랑하자 우리”라고 말한 뒤 연인 테디를 향해 ‘쪽’ 뽀뽀를 보냈다.

한예슬 테디는 지난 2012년 5월 열애 사실을 공개하고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사진=SB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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