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비너스’는 학창시절과 달리 몸꽝이 된 여주인공 강주은(신민아)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주인공 김영호(소지섭) 극과극인 두 남녀가 만나 비밀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장을 그린 헬스 힐링 로맨틱코미디다.
‘오 마이 비너스’는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사진=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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