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교직원, 고3 女학생 임신시켜놓고…부부관계 중에도 ‘게임’
23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는 일명 ‘가지 부부’가 출연해 위태로운 결혼 생활의 실태를 공개했다.
방송에 따르면 아내 김하은(32)씨는 남편 김병훈(43)씨와 결혼 14년 차로, 슬하에 14살, 13살, 5살 자녀를 두고 있다.
아내 김씨는 농업고등학교 재학 시절, 학교 계약직 마필관리사였던 남편과 만나 결혼했다.
남편 김씨는 고등학생이었던 아내에게 먼저 영화를 보자며 접근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서장훈은 “결론은 30대 아저씨가 고등학생 꾀어낸 것 아니냐”라고 일갈했다.
아내 김씨 역시 당시를 회상하며 “내 딸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