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은 2005년 영화 ‘혈의 누’ 때부터 트레이드마크처럼 수염을 길러왔다. 차승원은 정든 수염을 자른데 대한 시원섭섭한 마음을 보여주듯 1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사진을 공개하며 “드디어 수염을 잘랐습니다. 자른 이유는 5부 방송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나~ 독고지~니아!!”라며 소감을 밝혔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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