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데뷔곡 ‘뱅’으로 오리콘 데일리 차트 6위에 오르며 성공적인 데뷔무대를 치른 애프터스쿨은 여세를 몰아 ‘스키리’에 출연하게 됐다. 방송에서 애프터스쿨은 드럼 퍼포먼스가 매력적인 ‘렛 츠 두 잇’과 강렬한 안무와 파워풀한 라이브가 결합한 ‘뱅’까지 자신감 있는 무대를 선보이면서 현지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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