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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49)가 3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다.

톰 크루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개봉을 앞두고 주연 배우 폴라 패튼. 브래드 버드 감독 등과 함께 다음달 2일 내한할 예정이다.

톰 크루즈의 한국 방문은 지난 2008년 ‘작전명 발키리’로 내한한 데 이어 3년 만이자 총 다섯번째로 가장 많이 한국을 찾은 할리우드 톱스타가 됐다. 특히 2008년 내한 당시 그를 보기 위해 몰려든 팬들에게 일일이 악수를 청하고 친절한 매너를 과시해 국내 팬들에게 ‘친절한 톰 아저씨’라는 애칭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오는 12월15일 개봉하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거대한 폭발 테러 사건에 연루돼 위기에 몰린 조직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특수비밀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와 그의 팀이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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