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개봉 8일 만에 1만 관객을 넘고, 이후 6일 만에 1만 관객을 더 모아 2만을 넘은 뒤 다시 5일 만에 3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시간이 갈수록 관객 동원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배급사 시네마달은 “개봉 당시 전국 16개 관에서 39개 관으로 상영관이 확대됐을 뿐만 아니라 영화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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