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는 스튜어트의 볼티모어 오리올스 야구모자와 백팩이 패틴슨의 물건이라고 설명하며 “스튜어트는 패틴슨에게 선물 받은 금반지도 끼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패틴슨을 향한 스튜어트의 마음이 여전함을 뒷받침하는 행동이다.
스튜어트는 유부남 감독인 루퍼트 샌더스과의 관계가 들통나자 “내 인생 가장 소중한 사람인 패틴슨에 상처를 준 것에 사과한다. 내겐 패틴슨밖에 없다”는 내용의 공개 편지를 발표하며 용서를 구했다.
한편 스튜어트는 스캔들 이후 최근 캐스팅됐던 영화 ‘칼리’에서 하차한 한편, 8월 중순 런던에서 예정됐던 영화 ‘온더로드’ 프리미어 시사회에도 불참하는 등 두문불출하고 있다.
박설이 기자
온라인이슈팀 fsunday@media.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 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의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관한 모든 법적인 권한과 책임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