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은 20일 미투데이에 “여름이 오나 봐요. 그림 같은 분홍빛 작약을 선물 받고 따뜻한 기운에 마음을 녹이려 했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최송현은 변함없는 미모로 누리꾼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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