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출발 합니다”…‘이혼’ 야구선수 황재균, 축하할 소식 전해졌다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이혼하고, 20년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방송인으로 새 출발 한다.
12일 SM C&C는 황재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M C&C는 “황재균은 스포츠 스타를 넘어 방송인으로서도 경쟁력을 충분히 갖춘 인물”이라며 “그가 지닌 진솔하고 재치 있는 매력이 다양한 분야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황재균은 2006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를 거치며 KBO를 대표하는 내야수로 활약했고, 2017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