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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백현 디스패치 ‘열애설’ 소속사 SM 입장은?

소녀시대 리더 태연(25)과 엑소 백현(22)이 4개월 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화제다.

19일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과거 백현이 이상형으로 태연을 꼽았으며, 그런 백현을 태연은 귀여운 동생으로 생각하다 감정이 발전했다고 전했다.

또 디스패치는 백현은 태연을 ‘탱’으로, 태연은 백현을 ‘쿵’으로 불러 ‘탱쿵커플’이라고 불린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주위의 시선을 피해 주로 늦은 밤에 자동차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태연과 백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까지 사실 여부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소녀시대와 엑소 모두 국내외에서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걸 및 보이그룹인데다, 태연이 백현 보다 세 살 연상이어서 이번 열애설의 사실 여부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한편, 태연은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 귀여운 외모와 빼어난 가창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백현은 2012년 엑소 및 엑소-K 멤버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은 뒤 친근한 매력으로 10대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백현 태연 디스패치 보도 믿을 수 있나”, “백현 태연 디스패치 보도 사실이라면 너무 놀랍다”, “백현 태연 디스패치 보도 소속사 발표 기다려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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