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남은 자들의 슬픔…레이디스코드 애슐리·주니의 오열 입력 :-0001-11-30 00:00:00 수정 :2014-09-09 11:12:47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한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멤버 권리세의 발인식이 열린 9일 오전 서울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과 함께 부상을 당했던 동료 멤버인 애슐리와 주니가 운구행렬을 따라가며 오열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