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소진 “정말 간절히 바랐는데…하늘에서 평안하길”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발인 애도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레이디스코드 리세의 사망을 애도했다.

소진은 지난 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 간절히 바랐는데, 정말 많이 기도했는데, 리세… 하늘에서 꼭 평안하길 바래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9일 오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故 권리세의 발인식에는 일본에서 온 부모와 소속사 직원들, 멤버 소정, 애슐리, 주니 등이 참석해 애도했다. 먼저 세상을 떠난 故 고은비에 이어 권리세까지 사망하면서 생존한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은 깊은 슬픔에 빠졌다.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발인, 너무 안타깝다”,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발인, 어떻게 이런 일이”,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발인, 소진도 너무 슬플 듯. 레이디스코드 나머지 멤버들 다시 힘내서 무대로 돌아오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기기사
인기 클릭
Weekly Best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