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출연진은 시청률 18%가 넘어가면 각자 88년도 의상을 입고 쌍문동에서 사인회를 열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그리고 응팔 19회에서 시청률 18%를 넘겼다.
참석자는 덕선(혜리), 택이(박보검), 정환(류정환), 선우(고경표), 정봉(안재홍), 노을(최성원), 미옥(이민지), 자현(이세영)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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