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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H 데뷔 앨범 ‘199X’가 공개됐다.

현아와 펜타곤의 후이, 이던으로 구성된 혼성 유닛 ‘트리플 H’의 첫 번째 미니앨범 ‘199X’가 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타이틀곡 ‘365 FRESH’ 뮤직비디오는 ‘잃을 것이 없기에 행복한 슬픈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적 스토리 구성과 감각적인 화면 구성은 단번에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현아의 과감한 노출과 키스장면 등 파격적인 모습에 선정성 논란이 일고 있다. 현아의 노출과 베드신 수위가 지나치다는 의견과 동반 자살을 연상케 하는 엔딩 장면이 과하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한편, 트리플 H는 케이블TV K STAR 예능프로그램 ‘트리플H 흥신소’를 통해 세 멤버의 흥과 일상, 앨범 준비과정을 공개하고 새로운 유닛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사진 영상=원더케이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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