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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은 가수 비와 함께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호주 특집 게스트로 지난 22일 호주로 출국했다.

공개된 스틸 사진에서 김우빈은 캥거루 복장을 입고 캥거루들과 교감하고 있다.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던 김우빈이기에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런닝맨 호주 편은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런닝맨’ 멤버들과 김우빈, 비의 대결이 펼쳐진다. 9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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