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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억 건물주’ 악뮤 이찬혁, 공중부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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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혁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악뮤 이찬혁이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찬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찬혁은 평온한 표정으로 공중부양을 하는 듯한 모습이다.

한편 1996년 9월생인 이찬혁은 동생 이수현과 2014년 악뮤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7월 콜라보 앨범 ‘NEXT EPISODE(넥스트 에피소드)’를 발매했다.

그는 지난 2020년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있는 한 빌딩을 47억 5000만원에 매입했다. 한강뷰 집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19년 1월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으로 승격됐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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