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이 평균 정도인 중하위층은 17.3%, 중상위층은 16.4%로 운동 실천율도 상위와 하위 계층의 중간 수준이었다.
이 지표는 한 집단에서 최근 일주일 사이 격렬하거나 중간 정도의 신체 활동을 일정 기준(1회 10분이상 등)에 맞춰 실행한 사람의 비율을 나타낸다.
소득 상위층의 비만율은 29.5%이지만 하위층은 34.3%로 4.8%가 더 높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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