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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해튼 빌딩 붕괴’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대형 폭발 사고로 빌딩 두 채가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현지시각) 오전 9시 30분 미국 뉴욕 맨해튼 이스트할렘 파크애버뉴에서 폭발음이 들린 뒤 6층짜리 주거용 아파트 빌딩 두 채가 완전히 붕괴됐다.

CNN 등 현지매체들에 따르면 뉴욕 맨해튼 빌딩 붕괴로 현재 3명이 사망하고 6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10여 명이 실종됐다. 인명 피해 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당국은 뉴욕 맨해튼 빌딩 붕괴의 원인으로 가스 누출을 꼽았으며 테러 징후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뉴욕총영사관은 뉴욕경찰국(NYPD)으로부터 사망자와 부상자 중 한국인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뉴욕 맨해튼 빌딩 붕괴, 테러인 줄 알고 멘붕 왔었다”, “뉴욕 맨해튼 빌딩 붕괴, 가스 폭발 무섭네”, “뉴욕 맨해튼 빌딩 붕괴, 원인 조사 철저히 해야할 듯”, “뉴욕 맨해튼 빌딩 붕괴,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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