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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 아내 구민지가 화제다.

조성모는 지난 17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 게스트로 출연해 아내 구민지를 언급하며 “결혼하고 팬들이 진짜 많이 떠나갔다. 난 발라드 남자 가수라 그렇다”고 말문을 열었다.

방송 이후 조성모 아내 구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구민지는 MBC 공채 27기 탤런트로 데뷔해 ‘뜨거운 것이 좋아’, ‘내 이름은 공주’ 등에 출연했으며 광고 모델로도 활동했다.

구민지는 이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뒤 의류 디자인 공부에 전념해 의상디자이너로 변신했다. 구민지는 조성모와 3년 열애 끝에 지난 2010년 11월 웨딩마치를 올렸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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