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힘들었던 과거사 고백 입력 :1970-01-01 09:00:00 수정 :2014-08-29 17:57:12 오는 30일 방송될 MBN ‘속풀이 쇼 동치미’ 녹화는 ‘빚 걱정 없이 살고 싶다’라는 주제로 방송인 엄앵란, 오영실, 안선영, 이재은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재은은 4살 데뷔 이후 30년 간 가족의 빚을 갚아야만 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사진=스토리시어터 제공연예팀 ming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