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협박한 걸그룹멤버, 경찰에 체포후 조사중 입력 :1970-01-01 09:00:00 수정 :2014-09-03 11:29:42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20대 여성 중 한명이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로 밝혀졌다. 다희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희가 사건에 관련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현재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사진=글램 공식페이스북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