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비 모욕하는 sns계정 등장, 누리꾼들 ‘분노’ 이어져 입력 :1970-01-01 09:00:00 수정 :2014-09-05 00:14:34 해당 SNS 계정은 ‘은비’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졌다. 사용자는 은비의 사진과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의 사진을 올리며 “저 살아있어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현재 해당 SNS계정은 네티즌들의 신고로 삭제됐다. 사진=sns캡쳐온라인뉴스부 ming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