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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 간절히 바랐는데.. 정말 많이 기도했는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 가수 손진영이 과거 권리세 회복 기원 글을 남긴 것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사진=sns캡쳐

온라인뉴스부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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