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세 사망, 동료연예인들 애도 이어져 .. 입력 :-0001-11-30 00:00:00 수정 :2014-09-07 14:33:48 소진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 간절히 바랐는데.. 정말 많이 기도했는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 가수 손진영이 과거 권리세 회복 기원 글을 남긴 것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사진=sns캡쳐온라인뉴스부 ming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