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한국전쟁 당시 군사기밀 보냈다..대박 입력 :1970-01-01 09:00:00 수정 :2014-09-16 15:56:37 이날 방송에서 송해는 한국전쟁 시절 군에 복무했던 상황을 떠올리며 “6.25 휴전 전보를 직접 쳤다”고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송해는 “위에서 전보가 내려왔는데 군사기밀이라고 했다”며 “처음 접한 군사기밀에 무슨 내용인지도 모른 채 덜덜 떨면서 전보를 쳤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진=SBS힐링캠프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