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연기한 배우 “만나는 사람 있다” 열애 고백
‘왕 전문 배우’ 이민우(50)가 교제 중인 사람이 있다고 말한다.
이민우는 9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고주원·김승수와 함께 출연해 연애 관련 얘기를 나눈다.
세 사람은 한 번도 결혼한 적 없음에도 불구하고 ‘돌싱이다’, ‘몰래 결혼했다’ 등 각종 근거 없는 루머에 시달렸던 때를 떠올리며 억울함을 호소한다.
김승수는 최근 전 골프선수 박세리와 교제 중이라는 소문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들은 여자친구에게 밸런타인데이 선물을 받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말하며 한숨을 쉬기도 한다.
김승수는 마지막으로 연애한 게 16년 전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