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백호, 70㎏→55㎏ 체중 감소…안타까운 근황 전했다
가수 최백호가 현재 건강 상태를 털어놓았다.
17일 방송된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가요계 음유시인 최백호가 출격해 솔직 입담, 반전 매력, 귀 호강을 안기며 낭만 그 자체의 시간을 선물했다.
이날 최백호는 ‘건강은 어떠시냐’는 질문에 “건강이 좀 안 좋았다”며 “조금 까다로운 (질병을) 진단받아서, 지금 체중이 한 15㎏ 빠졌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원래 70㎏ 정도 나갔는데 55㎏ 정도밖에 안 된다”라고 덧붙였다.
최백호의 병명은 ‘비결핵성 항상균증’이었다. 그는 “보통 결핵하고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