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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일명 ‘뼈동굴’의 실체를 밝혀냈다.

한 신문기자는 당시 혼자 동굴 주변을 조사하다가 수직 동굴을 발견, 코발트 광산 뼈동굴의 수많은 유골이 한국전쟁 당시 살해당한 시민들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학살은 놀랍게도 당시 경찰과 육군본부 정보국 CIC에 의해 자행된 것으로 드러났다. 전문가들은 최소 1800명에서 최대 3500명 이상이 이 동굴에서 목숨을 잃었을 것으로 예상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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