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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이수만 대표 부인 별세 소식에 애도를 표하다 발끈했다.

지난 5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수만 선생님의 부인이 떠나신 것에 대해 깊은 슬픔을 느낍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후 빅토리아는 자신이 올린 글에 엉뚱한 사진이 함께 보도되자 “사진 이거 아니었는데 왜 이런 기사를 올리신 건지 이해가 안 되네요”라는 글을 올리며 씁쓸함을 전했다.

앞서 빅토리아는 애도글에 일본 도쿄에서 열린 SM타운 콘서트 공연장 전경 사진을 함께 올렸다. 하지만 빅토리아 SNS글이 기사화 되는 과정에서 일부 매체가 사진을 바꿔 보도했다.

사진=빅토리아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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