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배우 차승원이 공식입장을 밝힌 가운데 아내 이수진이 쓴 에세이가 화제다.

과거 이수진이 쓴 ‘연하 남자 데리고 아옹다옹 살아가기’ 에세이를 보면 나이트에서 처음 만난 차승원에게 첫눈에 반했고 다시 만난 것은 성당에서였다. 이수진은 차승원의 나이를 알고 마음을 접으려 했으나 나이트클럽에서 또다시 차승원을 만났고 차승원이 연락처를 물어와 인연을 맺게 됐다.

한편 한 매체는 5일 한남성이 차노아가 자신의 아들이라고 주장하며 차승원부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차승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차승원 씨는 22년 전에 결혼을 하였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 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 살배기 아들도 함께 한 가족이 되었습니다”고 설명했다.

사진 = 방송 캡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기기사
인기 클릭
Weekly Best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