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복귀작 상대배우 누군가 보니 ‘대박’ 입력 :1970-01-01 09:00:00 수정 :2014-10-09 13:39:28 배우 한예슬이 주말드라마로 돌아온다는 소식이다. 한예슬은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 출연을 결정했다.한에슬은 극중 여주인공 사라 역을 맡을 예정이다. 드라마 ‘미녀의 탄생’은 삶의 전환점을 맞이한 여인과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상대 배우는 주상욱으로 결정됐다.사진=서울신문DB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