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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멤버 성민(28)과 뮤지컬배우 김사은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14일 한 매체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성민과 김사은이 오는 12월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웨딩홀 더 라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뮤지컬 ‘삼총사’에 함께 출연하며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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