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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김사은이 슈퍼주니어 성민과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입장을 발표했다.

14일 한 매체는 “오는 12월 13일 성민과 김사은이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9월 두 사람은 열애를 인정했다.

결혼설 보도가 나자, 김사은의 소속사 골든에이트는 한 매체를 통해 “김사은은 현재 스케줄을 진행하고 있으며, 결혼에 대해 알려진 소식은 사실이 아니다”고 입장을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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