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러버덕은 전시 하루만에 바람이 빠지기 시작, 일부가 물에 잠겼다.
러버덕 프로젝트는 대형 고무오리를 물 위에 띄워 보는 이들에게 행복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작가 호프만은 “러버덕은 국경도 경계도 없고 어떠한 정치적 의도도 없다”며 “이것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치유가 되며 전 세계의 긴장감을 풀어줄 수 있다고 믿는다”고 전했다.
한편 관계자는 현재 러버덕을 수습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채연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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