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강사 박초롱, 몸매 여신 탄생 입력 :-0001-11-30 00:00:00 수정 :2014-10-21 00:04:27 ‘요가 강사 박초롱’요가 강사 박초롱(30)의 빼어난 미모와 우월한 몸매가 네티즌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20일 방송된 MBC ‘뉴스투데이’에 출연한 박초롱 강사는 ‘1분 튼튼건강’이라는 코너에서 실생활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하고 다양한 요가 동작들을 설명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