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백년손님’ 녹화에 참여한 이주노는 방송최초로 셋째 임신사실을 밝혔다.
이주노는 “현재 아내 뱃속에 셋째가 있다”며 “내년 5월 출산 예정이다”고 전해 현장에서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이주노는 아내 박미리와 결혼, 2011년 12월 첫째 딸을 출산했으며 지난해 10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
사진=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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