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 예능프로그램서 깜짝발언 ‘아내가 셋째를..’ 입력 :1970-01-01 09:00:00 수정 :2014-10-23 00:02:39 방송인 이주노가 방송녹화에서 셋째 소식을 전했다.이주노는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백년손님’ 녹화장에서 “현재 셋째가 뱃속에 있다. 내년 5월 출산 예정이다”라며 임신 소식을 밝혔다.앞서 이주노와 23세 연하 아내 박미리 씨와 지난 2011년 12월 첫째 딸을 출산, 지난해 10월 둘째 아들을 낳은 바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