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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주노가 방송녹화에서 셋째 소식을 전했다.

이주노는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백년손님’ 녹화장에서 “현재 셋째가 뱃속에 있다. 내년 5월 출산 예정이다”라며 임신 소식을 밝혔다.

앞서 이주노와 23세 연하 아내 박미리 씨와 지난 2011년 12월 첫째 딸을 출산, 지난해 10월 둘째 아들을 낳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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