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해철이 패혈증으로 위중한 상태라는 소식이다.
23일 현재 신해철은 지난 17일 장협착증 수술을 받은 부위가 세균 등에 감염되면서 패혈증에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신해철은 심장 운동은 정상화됐으나 전신에 패혈증 독소가 퍼져 상태가 위중하다고 전해졌다. 이에 신해철 소속사 관계자는 “의료진에 확인한 후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며 “패혈증에 관한 부분은 아직 전해 들은 바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패혈증은 염증을 방치하거나 수술 후 후유증 등으로 나타나며 전신에 심각한 염증이 퍼지는 위험한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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