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가수 신해철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가 다시 한 번 공식입장을 전달했다.

23일 신해철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는 “신해철이 아직 의식은 전혀 없고 동공반사도 여전히 없는 위중한 상태”라고 전했다.

공식입장 보도에 따르면 신해철은 수술 후 혈압은 안정화되어 혈압상승제 없이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나, 아직 의식은 전혀 없고 동공반사도 여전히 없다.

소속사 측은 “부디 그의 쾌유를 바라는 마음으로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사실인양 보도하거나 억측성 얘기들은 자제해 주길 다시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기기사
인기 클릭
Weekly Best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