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기미가요 논란’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사용에 대해 제작진이 공식 사과했다.
JTBC ‘비정상회담’ 제작진 측은 28일 오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10월 27일 ‘비정상회담’ 17회 방송 중 일일 비정상 일본 대표의 등장 배경음악으로 부적절한 음원이 사용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고 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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