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신해철 측이 비공개 가족장이 끝난 후 기자회견을 통해 논란의 쟁점이 됐던 부분들에 대해 언급할 예정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4일 신해철 소속사 측은 “우선 고인의 장례식은 유족 측 입장을 고려해 비공개 가족장으로 진행하고자 하오니 유족 측의 방송 및 언론노출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유가족 측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고자 고 신해철의 부검을 결정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국과수 부검 발표와 관련해서는 유족 및 소속사의 입장을 명확히 밝히고 논란의 쟁점이 됐던 부분에 관한 사실 전달을 위해 기자회견을 실시하고자 한다. 고인의 장례식이 종료되고 난 직후(예상시간 4~5시쯤) 안성에 소재한 유토피아추모관 강당에서 그간의 경과사항과 향후 진행방향에 대한 말씀을 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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