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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오후 4시쯤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도로에서 주차시비로 다툼을 벌이던 A씨가 자매B씨와 C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

흉기에 찔린 자매는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한두 달 전부터 B씨 자매와 주차 문제로 자주 다퉜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할 방침이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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