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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미국 현지 언론은 “미국에서 7명을 살해해 ‘희대의 살인마’로 불리는 찰스 맨슨이 옥중 결혼을 한다”고 보도했다.

찰스맨슨은 현재 80살로, 그의 신부는 26세 일레인 버튼으로 알려졌다. 두사람은 지난 11월 7일 킹스 카운티로부터 결혼증명서를 발급받았다.

일레인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다음달 쯤 맨슨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나는 그를 사랑하고 그와 모든 것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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